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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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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소방서(서장·이정래)와 한국수력원자력 청평 양수발전소(소장·김동원)는 4일 청평 양수발전소에서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양 기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장비·자재·인력 지원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필요한 각종 교육 및 훈련 지원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취약계층 기초 소방시설 보급 등을 약속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평상시 양 기관 간 교류, 협력을 통해 직원들에 대한 안전의식 제고, 재난사고 예방 활동 등 재난예방에 대해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경인일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최근 양북면 등 인근 7개 마을에 디지털 무선방송설비를 지원했습니다.

월성원전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한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1억5천여만원을 들여 앰프(34개소)와 확성기(90개소) 등을 설치했습니다.

김영영 양북면이장협의회장은 “현재 사용하는 외부 확성기는 유선 선로가 많이 훼손돼 성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시설유지비도 많이 들었다. 월성원전의 도움으로 디지털 무선방송설비가 교체돼 주민에게 다양한 정보제공이 한결 수월해졌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월성원전은 2015년 양북면 12개 마을에 7억원 상당의 무선 송신장치와 가정용 무선 수신기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매일신문)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7월 5일 울진군 매화면 신흥1리에서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일출), 마을주민, 자원봉사자과 함께 “2017년 희망울진 행복마을 10호 만들기”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희망울진 행복마을 만들기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적 환경이 열악한 마을을 행복마을로 변화시키는 봉사활동으로 지난 2013년 7월 기성면 황보1리 마을을 시작으로 지역민들의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매화면 신흥1리 마을이 행복마을 10호로 지정되어 울진군 10개 읍·면에 행복마을이 모두 탄생했습니다.

10호 행복마을은 벽화, 화단조성 등 주민들의 공동 공간의 환경개선을 시작으로 도배장판, 전기공사, 이미용, 돋보기 제공, 방역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했으며, 특히 이번 행복마을에는 주민들의 안전예방에 중점을 두어 가구별 화재경보기 및 소화기를 설치했습니다. 이 같은 활동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가능한 것입니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행복마을10호가 탄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브레이크뉴스)

지난달 영구 정지된 국내 첫 상업 원자력발전소인 ‘고리1호기’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 해체 작업과 기술 연구를 주도할 ‘연구소’ 건립 작업에 착수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오후 서울역 KTX회의실에서 고리1호기의 안전한 해체를 위한 상용화 기술개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원전해체 기술연구소 설립을 위한 ‘원전해체 전문가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산업부 담당 과장을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환경공단,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관계 기관과 두산중공업, 한전기술, 한전KPS 등 산업계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합니다.

한수원은 회의에서 원전 해체에 필요한 58개 상용화 기술 중 현재까지 41개를 확보했다는 점과 2021년까지 나머지 17개 미확보 기술도 모두 개발할 계획을 설명합니다.

고리1호기 해체에 필수적인 11개 해체장비에 대해서도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을 완료하고, 해체현장에 투입할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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