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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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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8일∼29일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한 여름밤 자연과 함께 즐기는 동해안 최대 음악축제 ‘2017 울진뮤직팜페스티벌’ 을 개최합니다.

국내 정상급 뮤지션이 총출동, 다양한 장르의 향연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울진 왕피천을 열광의 도가니 몰아넣어 관람객에게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1일 차 Green Energy Concert에는 홍진영, 김영철 등 트로트 무대와 장윤정의 미니콘서트, 2일차 Live Energy Concert에는 거미, 볼빨간 사춘기, 위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의 공연과 바이브 패밀리(바이브, 포맨, 벤)의 미니콘서트가 펼쳐집니다.

한울원전 관계자는 “울진의 산, 바다, 계곡과 함께 펼쳐지는 라이브 무대와 불꽃쇼 그리고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2017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을 통해 특별한 음악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2017 울진뮤직팜페스티벌’ 행사 홈페이지( : www.uljinmusicfarm.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브릿지경제)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형섭)는 초복인 12일 울주군 서부권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새울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새울봉사대원들은 이날 울주군 언양읍 소재 서부노인복지관을 찾아 400여명의 어르신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배식하며 유난히 무더울 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했습니다.

이 행사는 새울원자력본부 직원들이 급여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적립한 ‘러브펀드(Lovefund)’로 마련됐습니다. 또 AI로 귀해진 삼계탕용 닭과 신선한 과일을 직접 구입해 지원했고 음식 배식, 설거지 등 봉사활동도 겸했습니다.

새울본부 하재곤 대외협력처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어르신들께 여름 보양식을 대접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새울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1일 중복에는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헤럴드경제)

부산문화회관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손잡고 ‘그린어린이합창단’을 창단합니다.

문화회관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7일 부산문화회관 회의실에서 ‘그린어린이합창단 창단과 지원에 관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린어린이합창단은 부산의 16개 구·군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선발한 어린이 260여 명으로 구성됩니다. 이달부터 매주 1회씩 악기 연주를 연습하고, 다양한 예술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력을 키웁니다. 

창단 연주회는 오는 11월 18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특별 출연하고, 힘든 어린 시절 역경을 딛고 꿈에 도전한 예술가를 초청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국제신문)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실천을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대통령 표창 중 단체로는 한수원이 유일합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 포상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며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무총리와 여성가족부장관, 국회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양성평등주간 포상 공모에는 개인자격 152명과 단체자격 27개 단체가 응모했고 훈포장 5건, 대통령표창 7건 등 총 60건 표창이 수여되었습니다. 한수원은 국무총리 훈격으로 신청했으나 여성가족부의 현지 확인과 행정자치부의 심사 과정에서 우수한 공적이 인정돼 대통령 표창으로 훈격이 상향되었습니다.

여성가족부 심사 관계자는 한수원의 양성평등 노력이 타 기관의 모범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공기업 최초로 상시 운영 중인 ‘성희롱 상담신고 센터’와 여성 대상의 범죄를 예방 하는 ‘안심가로등’ 설치, 여성근로자 직업개발 촉진을 위한 ‘생애주기별 교육’ 등은 차별화된 실적으로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손태경 한수원 관리본부장은 “앞으로 양성이 평등한 근무환경 조성과 성평등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성차별 없는 모범기관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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