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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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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26일까지 3일간 부산지역 대학생들과 ‘에너지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시작 하루 만에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에너지 프론티어’ 프로그램은 24일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윤병조 부산대 기계공학과 교수의 원자력 기초 강의와 노기경 고리원자력본부장의 에너지 이슈 강의, 홍보관 관람 등으로 첫 날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참가자들은 이틀간 시뮬레이터를 통한 발전소 조작 실습, 주제어실ㆍ터빈건물 등 발전소 시설 견학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원자력발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입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발전소 체험 외에도 회사 현황 및 채용 일정 소개를 위한 취업 설명회를 실시,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데도 힘쓸 예정입니다.

노기경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인재들에게 원자력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향후 취업에 있어서도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한국일보)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형섭)는 환경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나사마을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울산 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태관), 벽화전문 꿈트리봉사단(단장 이순혁)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공모를 통해 신청한 울산·경남권 대학생, 새울본부 직원 등 총 600여명의 인원이 재능기부에 참여해 무더위가 한창인 6월 20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울주군 서생면 나사마을 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새울본부 김형섭 본부장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생을 한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단장된 벽화를 계기로 간절곳에서 제일 가깝게 위치한 나사해수욕장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아 마을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헤럴드경제)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양창호)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상하초등학교와 백수초등학교, 백수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아톰공학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지도교사 연수를 받은 한빛본부 직원이 체험학습을 도왔습니다.

이번 아톰공학교실은 물의 위치에너지가 수차의 운동에너지로 바뀌면서 발전기의 전기에너지가 되는 수력발전의 원리를 익히며, 원자력과 더불어 수력 또한 대표적인 친환경 발전임을 배우는 기회가 됐습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빛본부 직원 교사들과 함께 수력발전 모형을 만들면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즐거운 수업 분위기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이러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톰공학교실은 2004년을 시작으로 올해 126번째를 맞이했습니다. 딱딱한 이론수업이 아닌 체험형 과학교실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3개 초등학교에서 아톰공학교실이 시행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한빛본부는 인근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 과학도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속적으로 심어 줄 계획입니다.

▶자세히 보기(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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