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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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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은 해오름동맹대학 글로벌봉사단과 함께 14일부터 26일까지 체코에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해오름동맹은 울산, 경주, 포항 지역의 원자력 관련 산·학·관 협력기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수원 직원 7명 외 6개 대학(동국대, 울산대, 위덕대, 포항공대, 한동대, UNIST) 재학생 등 총 40명이 참가했습니다.

체코는 최근 이번 봉사 활동 지역에서 가까운 두코바니 지역에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검토 중이며 한수원은 체코 원전 수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봉사단은 체코 트르제비치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봉사단 재능을 활용해 장애인 건물에 벽화그리기 등 도색 작업도 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투데이에너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본사 홍보전시관에서 지난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컨버전스 아트 ‘빛의 초대전’을 진행합니다.

컨버전스 아트란 유명 화가의 작품과 삶을 VR(가상현실), 인터랙티브 등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이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말합니다. 기존 전시회가 작품 자체만을 대상으로 한 반면, 컨버전스 아트는 작가와 작품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흥미를 더하기도 합니다.

빛의 초대전은 모네, 고흐, 르누아르, 마네 등 인상주의 거장들을 소재로 각 3개월씩 총 1년간 계속되며, 주말과 휴일에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이미 시작된 모네전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수백명의 관람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전시회 주관은 최근 다수의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 개최로 국내외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본다빈치사(社)가 맡고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에너지경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 겅주시 등은 지난 8일 경주 오류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행사를 시행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해수욕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대비 건강수칙이 담긴 리플릿과 캠핑 중 화재예방을 위해 휴대용 소화기를 나눠 주는 등 안전한 휴가보내기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수원과 원자력공단, 경주시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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