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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 한수원 주간 뉴스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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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노사합동으로 만든 선물상자 100개를 울산시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 기부했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라고 이름 붙인 이 행사는 연말연시에 집중된 불우이웃 돕기를 사회적 관심이 부족한 여름철에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새울본부 임직원 40여 명이 잡곡, 샴푸세트, 참기름 등 12개 품목으로 선물상자를 만들었습니다.

하재곤 새울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저소득 어르신들이 하절기에 특히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새울본부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 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연합뉴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2017년도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김형섭 본부장, 하재곤 대외협력처장 등 새울원자력본부 주요 간부, 대학교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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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대표로 선정된 9명의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고 기념촬영을 함께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와 새울원자력본부는 1990년부터 매년 발전소 주변지역 학생의 안정적인 학업여건 보장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생을 선발해 왔습니다. 올해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419명을 선발해 6억5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형섭 새울원전본부장은 “새울본부가 지원하는 장학금이 학비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버팀목이 될 수 있기 바란다”며 “다양한 교육장학사업으로 지역 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후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새울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연합뉴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22일 고리제2발전소 비상대응시설 및 비상대책실에서 고리3호기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약 두 시간에 걸쳐 방사능방재 부분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방사능방재 부분훈련은 자연재해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원자력발전소의 비상상황을 가정해 발전소 인근 지역의 피해 최소화, 설비 복구 등 상황 발생 시 발전소 종사자의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연 4회 실시되는 훈련입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날 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초기 신속한 대응을 통한 안전성 확보와 설비 복구를 중점에 두고 전반적인 대응능력을 점검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8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천 매와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장희 한수원 지역상생협력처장과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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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을 통해 양 기관은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경제적ㆍ심리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나눔 활동에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한수원은 평소 사회공헌 차원에서 임직원 대상 자발적 헌혈 운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헌혈증도 한수원 임직원의 동참으로 마련된 것입니다.

한장희 한수원 지역상생협력처장은 “헌혈증과 후원금을 통해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씩씩하게 암을 이겨내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한수원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경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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