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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한수원 주간뉴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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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19일 경북 울진군 평해읍사무소에서 지역민 200명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의사 2명, 검진요원 5명, 울진군보건소 직원, 한울원전 봉사대가 참여해 시력, 안압, 각막곡률 등 5가지 항목을 검진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한수원 본사, 각 원전본부 지역민 527명이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 치료해 ‘희망의 빛’을 되찾았습니다.  

올해도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지역민에게 수술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희선 본부장은 “앞으로도 특화된 맞춤형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쿠키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9일 경주경찰서 등과 함께 ‘가정폭력피해자 돕기 및 예방을 위한 경주가정폭력상담소 운영 지원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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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주가정폭력상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영택 한수원 부사장, 양우철 경주경찰서장, 안순희 경주가정폭력상담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앞으로 가정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해 협력합니다.

한수원은 이 자리에서 가정폭력 피해자 돕기 후원금 2600만원을 상담소에 전달했습니다. 

전영택 부사장은 “경주의 대표기업으로서 한수원은 가정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를 보살피는 활동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헤럴드경제)

한국수력원자력은 추석을 앞둔 지난 19일 경주 성동시장에서 노사합동으로 ‘추석맞이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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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관섭 한수원 사장과 김병기 중앙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40여 명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쌀, 청과류, 건어물, 생필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추석 덕담을 나눴습니다.

특히, 한수원은 이날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경주종합사회복지관과 경주 지역의 소외계층에 전달했습니다.

이관섭 사장은 “한수원은 경주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지역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한울원자력본부가 10월부터 출산 축하 신생아용품을 전달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10월부터 울진군 관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축하 신생아용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울원전 여직원 모임인 한울회는 10월 이후 읍·면사무소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신생아용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신생아용품은 20만 원 상당의 내의와 담요, 목욕용품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희선 본부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노년층 인구비율이 높고 출산율이 크게 떨어지는 울진군의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출산축하의 메시지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울원전은 울진군민 대상 무료 안과 검진 및 추석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행복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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