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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 규제정책 조정회의 현장소개!

  • 2013.12.12.
  • 767
  • 서 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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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주재 ‘제8차 안전정책 조정회의’가 11월 27일(수)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 2층 대회의실에서 김준동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 이은철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등 각 관계부처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주재 제8차 안전정책 조정회의가 2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요안건으로 ‘원자력 안전관리체계 강화방안’이 상정되었고, 회의를 통해 원자력 안전관리체계 강화방안으로 국무총리 소속의 ‘원자력안전 규제정책 조정회의’의 신설이 결정되었다.


▲조정회의가 끝난 후 유정복 장관 일행은 월성1호기 현장시찰에 나섰다.

 

‘원자력안전 규제정책 조정회의’는 현재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7개 부처가 분산 수행 중인 방사선 안전관리와 11개 유관부처의 방사능 방재기능을 실무적으로 총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지난달 원전비리 관련 후속조치 및 종합개선대책에서 발표한 ‘원전산업정책협의회’와 함께 원자력 안전관리 핵심기구로서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원자력안전 규제정책 조정회의는 원안위, 산업부,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 기관 간 정보공유를 활성화하여 원전 현장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승호 월성1발전소장의 안내와 함께 연료다발을 살펴보고 있는 유정복 장관.

유정복 안행부 장관은 “월성원자력본부에서 개최된 제8차 안전정책 조정회의는 원자력 안전을 확보해 국민들의 신뢰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관련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여 국민들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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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홍기
서 홍기
2002년 한수원 입사 월드컵 4강 인재개발원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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