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블로그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모바일메뉴 열기
검색창 닫기

월성의 국견대회를 소개합니다!

  • 2013.12.03.
  • 1432
  • 서 홍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
  • 인쇄

  월성원자력, 토종개 관련 문화컨텐츠 개발에 앞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11월 23일부터 24일 양일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국견대회’에 경주 문화관광산업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하여 후원사로 참여했다.

 사본 -국견대회사진1

▲제1회 대한민국 국견대회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국견대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기조 경주문화원장)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진돗개(천연기념물 제53호), 삽살개(제368호), 동경이(제540호)를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의 국견대회를 마련, 경주 문화관광산업의 새로운 컨텐츠를 개발에 나섰다. 월성원자력은 경주 문화컨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국견대회를 후원했다.

 사본 -국견대회사진2

▲이날 대회에는 진돗개, 삽살개, 동경이 등 300두 이상의 토종개가 참가했다.

   최석규 (사)한국 경주개 동경이보존협회장은 “경주 동경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 불과 1년만에 한국 토종개 관련 문화컨텐츠를 경주가 주도하게 되었다”면서 “국견대회를 통하여 한국 토종개의 세계화뿐만 아니라 애견문화의 선진화, 문화관광 컨텐츠 발굴 등으로 경주가 반려동물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1회 국견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300두 이상이 참가하여 토종개에 대한 열기를 반영했다. 본선에서 진돗개 ‘산호’가 ‘대한민국 국견 아름다움상’은 차지했으며, 으뜸상은 삽살개 ‘소망’과 경주개 동경이 ‘박달’이 차지했다.

 사본 -국견대회사진3

▲제1회 대한민국 국견대회에서 으뜸상을 받은 동경이 ‘박달’

   국견대회는 토종개 경연대회 이외에도 경주개 동경이 품평회,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학술대회, 애견시범 및 아시아국견전람회 등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기조 국견대회 추진위원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견대회가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열려 기쁘다”면서 “지역 문화진흥과 경주 관광컨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월성원자력에 감사하다”고 밝히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사본 -국견대회사진4

▲김관열 월성본부 대외협력실장이 김기조 국견대회 추진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청구 월성원자력본부장은 “경주시민의 자랑인 동경이가 국견대회를 통하여 세계적 명견으로 육성되어 우리 고유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경주의 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되어 지역문화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홍기

0

댓글 남기기

서 홍기
서 홍기
2002년 한수원 입사 월드컵 4강 인재개발원에서 봤어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