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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와 함께 하는 아인슈타인 클래스!

  • 2014.01.10.
  • 1151
  • 서 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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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슈타인 멘토 격려 및 발전소 견학을 통한 원전 이해 증진 –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윤청로)는 1월 8일(수)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지식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인 ‘아인슈타인 클래스’ 멘토와의 간담회를 시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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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멘토들과 윤청로 본부장, 지역협력팀 직원들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지역의 초·중학생 중 학습열의가 있으나 가정형편상 별도의 교육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자녀 70명을 대상으로, 9명의 대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아이들을 격려하고 학습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번 클래스는 교과학습, 심리상담, 진로 찾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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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들의 수업진행 모습.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아인슈타인 클래스에 참여하게 된 동기와 활동하면서 느낀 보람, 앞으로의 수업계획 등을 서로 공유하였고, 함께 참석한 윤청로 본부장과 지역협력팀 직원들은 멘토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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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인슈타인 클래스에 멘토로 참가한 대학생들.

  윤청로 본부장은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원전 인근지역 학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활동으로 주변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며 “여러분들의 지식기부활동은 지역의 청소년들의 우수인재로 자라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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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는 윤청로 본부장.

  아울러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와 실적을 내고 있는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면서 “멘토 학생들도 앞으로 자기 일에 대한 전문성과 자긍심을 갖춘 인물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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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들이 홍보관을 관람하고 있다.

  간담회 후 멘토 대학생들은 홍보관 관람과 발전소 현장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월성-서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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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홍기
서 홍기
2002년 한수원 입사 월드컵 4강 인재개발원에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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