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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차 한수원 주간뉴스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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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경북 경주시에 태양광 안심가로등을 설치했습니다. 가로등은 경주 치매보듬마을, 불국사, 천북남로 일대 약 3km 구간에총 61본이 설치됐습니다. 금번 안심가로등 설치로 보듬마을의 주민과 불국사를 찾는 관광객 등의 보행 안전성이 향상되고, 차량사고는 감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기존 가로등보다 1.5배 밝지만 자정 이후 밝기가 조절돼 주변의 동식물들의 성장을 방해하지 않고, 일반 전기를 쓰는 가로등에 비해 1본당 연간 57.6MWh 전기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2016년까지 설치된 607본의 태양광 안심가로등은 연간 약 1억8,500만원(1본당 30만4,000원)의 전기료 절감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한수원은 안심가로등 설치지역 지자체가 선정한 위기가정에 의료비, 생활비를 지원하는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도 진행 중입니다.

한수원은 2014년 서울 홍제동에 안심가로등 37본을 설치한 이후, 2015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밀알복지재단과 함께 6개 지역 총 253본, 2016년에는 6개 지역 총 317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했습니다. 올해는 연말까지 경주, 평창 등 전국 7개 지역에 총 401본의 안심가로등을 완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히 보기(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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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5일 한국경영인증원 주관 ‘2017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 안전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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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직원들이 CEO 안전경영 방침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직원의 높은 안전의식과 협력회사에 대한 적극적인 안전 관련 기술 지원 등의 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수원은 산업안전사고 예방에 있어 제도와 인프라, 종사자의 의식이 가장 중요한 3대 요소라고 규정하고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운영, 안전보건기술 향상 및 종사자 안전의식 제고 등을 통해 안전문화 수준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안전을 넘어선 ‘안심’까지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이관섭 사장은 “안전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소통을 통해 원전 안전운영은 물론, 미래 에너지 리더로 도약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지역친화사업을 폭넓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은 2005년부터 13년째 인근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게 전달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아톰공학교실’ 봉사 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월성원전은 최근 양남면 나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31일까지 양남초(24일), 양북초(25일), 감포초(31일) 5, 6학년생을 대상으로 ‘아톰공학교실’을 시행합니다.

아톰공학교실은 월성원자력 직원들이 주교사 1명과 보조교사 4~5명으로 팀을 구성해 소그룹 활동으로 진행합니다. 멘토직원들은 학생들이 직접 과학키트 조립을 통해 과학 원리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번 ‘아톰공학교실’의 주제는 양수발전으로, 학생들은 양수발전의 원리를 이용한 과학키트 조립을 통해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습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톰공학교실’은 월성원자력 직원들이 한양대 청소년진흥센터에서 시행하는 교사연수에 직접 참여해 양질의 교육법을 습득하고, 학생들과 직접 실험을 진행하며 생활 속의 기초 과학상식을 가르치는 지식 기부 활동입니다.

 자세히 보기(대구일보)

한국수력원자력은 20~21일 양일간 경주한우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경주한우축제는 경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주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축산품을 제공하는 경주시 주관 행사입니다.

행사기간중 한수원 노사는 별도로 마련한 부스에 경주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행사와 지역 소외계층을 초청해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했습니다. 식사와 기념품은 한수원과 경주축협이 함께 마련했고, 삼성생활예술고 학생들은 조리 재능기부를 제공했습니다.

한수원은 평소 정부3.0 시책 및 정부 100대 추진과제인 사회적 가치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 정책에 참여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에 힘써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도 한수원은 경주시, 경주축협, 삼성생활예술고와의 협업을 통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비용 조달도 한수원의 러브펀드 사용 외, 경주축협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 축산물 판촉행사 수익금으로 조달했습니다.

한수원과 경주 축협은 지난 3월 매월 지역 축산물 판촉행사를 열기로 MOU를 체결해 협업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국제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이 2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ICQCC) 경쟁부문에 6개팀이 참가해 참가팀 모두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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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자력발전 회사로서는 세계 최초로 5회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한국 원전 및 수력 ·양수의 품질과 안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게 됐습니다.

1976년 시작해 올해 42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등 세계 14개국의 대표기업 총 368개팀, 1720명이 참가했습니다. 

한수원은 원전의 복수계통 수처리 프로세스 개선으로 철농도를 저감하고, 수차터빈 진동개선으로 고장건수를 감소하는 등 발전소의 안정적 운영에 크게 기여한 점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대회에는 한울3발전소, 한빛2발전소, 한빛3발전소, 무주양수발전소, 양양양수발전소, 의암수력발전소 품질분임조가 참가했습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우리나라의 원자력과 수력 ·양수발전소의 안전 및 품질수준을 국제적으로 알린 성과로, 지속적인 기술혁신 노력으로 발전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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