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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 혼자서도 안전하게 살아가는 법!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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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1인 가구 비율은 27.2%! 이것은 상당히 높은 수치로 약 4집 가운데 1집 이상이 1인 가구의 형태를 띄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인 가구가 부쩍 늘어나면서, 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범죄로 인한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 있도록, 안전하게 혼자 사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1. 출입문 단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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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현관 출입문이 잘 잠겼는지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뿐만 아니라 창문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대비하기 위해 방범창도 튼튼한 것으로 설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외부에서 쉽게 집안을 들여다볼 수 없도록 커튼 등으로 가리는 것이 안전하답니다. 초인종 옆에 작은 기호로 집에 남자, 여자가 사는지 몇 명이 사는지 표시 해놓았던 영화 <숨바꼭질> 속 장면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수시로 현관문 주변을 깨끗이 하고, 낙서는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낯선 사람 경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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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낯선 사람에게 혼자 사는 것이 노출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 하는데요. 택배 역시 경비실이나 집에서 가까운 편의점, 혹은 회사로 물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가스검침이나 음식배달과 같은 경우에는 피치 못하게 집에 외부인을 들여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가스 검침의 경우, 가스 업체의 모바일 어플을 통해 점검 시간을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방문 시간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관 출입문에 2중, 3중의 잠금 장치를 설치하고 신분을 확인한 후 열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안전하게 귀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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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야근으로, 혹은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돌아가는 귀갓길이 두렵다면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가까이 두는 것을 어떨까요? 갑자기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언제든지 통화버튼을 누를 수 있게 112를 입력해두는 것입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파출소의 직통 번호를 알아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새벽 1시 이전에 귀가하는 여성이라면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약속장소부터 집까지 안전하게 동행할 수 있답니다.귀가 시에는 휴대폰 번호,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까지 상세한 개인 정보가 들어있는 고지서나 우편물들을 수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위험은 이메일을 통해 각종 고지서를 수령하는 방법으로 이런 노출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분리수거 조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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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매주 분리수거를 하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가급적 사람이 있는 시간을 피해서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분리수거를 하다 보면 내 생활과 관련한 시시콜콜한 것들을 하나하나 꺼내게 되는데요. 일주일 간 생긴 쓰레기를 보면 생활패턴을 쉽게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쓰레기 속에 자신의 개인적인 정보가 적혀있는 것이 있다면, 알아보지 못하도록 찢거나 가린 후에 처리해야 합니다.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와 더불어 커지는 범죄의 위험! ‘설마 나한테 그런 일이 생기겠어?’하고 방심하는 순간 범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1인 가구 범죄 예방법을 잘 알아두시고, 행복하고 안전한 싱글라이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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