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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도 안전하게 여행가자!

  •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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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양육인구 천만 시대! 반려동물을 내 가족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매일 반복되는 산책에서 벗어나 강아지와 함께 가을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어디든 떠나기 좋은 가을! 나들이 가기 전, 반려견과 함께하는 안전 여행 수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반려견 인식표와 목줄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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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은 관광지의 경우 순간의 실수로 반려견을 놓칠 수 있어요. 혼잡한 관광지에서 반려견을 잃어버리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식표를 달아 주시고, 목줄 길이는 1-2m 정도로 짧게 조절해 반려견이 다치거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자동차에서는 이동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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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무릎에 앉히거나 조수석에 태우면 운전에 방해가 될 수 있는데요. 만약 급제동을 할 경우 반려견이 창문과 앞좌석이 부딪혀 다칠 수 있어 위험합니다. 게다가 반려견도 사람처럼 차에서 멀미를 하기도 하고, 처음 타는 경우엔 불안감도 느낄 수 있어요. 따라서 반려견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평소 사용해 익숙한 이동장을 꼭 준비해주세요.

 

동물병원 진료기록 사본과 연락처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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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노견이나, 아픈 반려견을 여행에 동행할 경우에는 응급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요.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동물병원 진료기록 사본과 수의사 전화번호를 꼭 저장해두세요.

 

멀미하는 경우를 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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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차 안에서 침을 많이 흘리는 것은 멀미를 하는 신호일 수 있는데요. 차 타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반려견을 데리고 여행을 간다면, 애완용 패드와 수건, 비닐봉지를 미리 준비하세요. 또 멀미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탑승 3~4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이지 말고, 멀미를 심하게 하는 반려견의 경우 담당 수의사에게 의뢰해 멀미약을 처방받아주세요.

 

사료는 평소 먹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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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공기를 맡는 것은 반려견에도 설레는 일! 하지만 새로운 곳에 왔다고 해서 음식도 새로운 것을 주기보다는, 기존에 먹던 사료나 물, 간식을 챙겨가는 것이 좋아요. 낯선 환경에 놓여 긴장한 상태에서 새로운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 구토나 설사 등 소화기 이상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반려견이 식욕을 보이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급여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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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반려견 동반 여행 시 보호자가 알아둬야 할 주의사항을 알려드렸는데요. 여행지에서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만일의 상황을 미리 미리 대비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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