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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주 한수원 주간뉴스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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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외 에너지 시장의 변화 및 정부의 신재생 확대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신성장동력으로 신재생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설비는 한수원 전체 설비용량의 3.3%이며 원자력 위주의 중장기 경영전략과 RPS 의무달성 목표로 인한 매출 증대 사업개발 전략을 완전히 갖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한수원은 도전적 목표 제시를 통해 2030 회사 중장기 전략에 반영해 올 상반기 신재생 사업 로드맵을 재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태양광 3.2GW 등 신재생 목표 설비용량 8.4GW 계획을 수립하고 신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른 백업 전원으로 신규 양수건설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수원은 수력,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총 4종의 신재생에너지를 운영 중입니다. 일반 수력은 화천, 춘천, 의암, 청평, 팔당, 섬진강, 강릉 등 총 7개 발전소에서 595.1㎿, 소수력은 안흥, 괴산, 보성강, 토평, 무주, 양양, 산청, 예천 등 8개 발전소에서 11.5㎿로 총 606.6㎿를 발전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은 한빛, 예천, 고리, 영월에서 60.2㎿, 풍력은 고리에서 0.75㎿, 연료전지는 경기그린에너지, 노을그린에너지, 부산그린에너지에서 109.6㎿ 총 777㎿의 신재생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9월 총 30대의 업무용 전기차 셰어링 시범사업 출범식 개최 이후 본사 및 월성·고리·새울본부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전사에 급속충전기 20대와 완속충전기 41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경향신문)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최근 ‘온정 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의 일환으로 영광군에 5000만원 상당의 ‘온열매트 360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영광 지역 전체 차상위 계층에 전달된 온열매트는 한빛본부 직원들이 매달 기부해 조성한 ‘러브펀드’로 구매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겨울이면 연탄을 지원해 온 한빛원전은 수혜자 의견 수렴을 통해 2015년부터는 ‘무전자 고주파 2인용 온열매트’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한빛원전은 수혜자들의 큰 호응으로 올해는 범위를 확대해 영광군 11개 읍·면 지역 전체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온열 매트를 전달했습니다.

한빛원전은 올 겨울에도 어르신 목욕봉사, 취약계층 김장 나눔, 경로당 쌀 나눔, 결연어르신 겨울용품 나눔, 연말연시 성금모금 등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뉴시스)

한울원전이 김장김치와 함께 매콤달콤한 사랑을 실천하는 등 연말 나눔활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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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북 울진군 죽변면 해심원 주차장에서 울진군새마을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한울원자력봉사대 100명, 울진군새마을회 13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사랑과 정성으로 듬뿍 버무린 김장김치 1500포기를 울진군 관내 30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한울원전은 이번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며 로컬푸드 알리기 일환으로 울진지역에서 생산한 식자재를 사용했고 배추 선별부터 포장, 방문전달까지 두 손을 걷어붙여 이웃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했습니다.

한울원전은 이웃돕기 성금모금, 동절기 난방유 지원 등 추운겨울 따뜻한 이웃사랑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행사에 참여한 박동복 대외협력처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김치를 버무리며 온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담근 김치와 따스한 온기가 함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세계일보)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원전 인근 울주군 서생면 나사, 신암마을에 벽화사업 조성공사를 지원하고 29일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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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전이 조성한 원전 인근 마을 벽화

이번 벽화사업은 사업비 총 2억원을 투입해 벽체 및 바닥 그리고 방파제 등에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으로 컬러콘크리트(도막형 바닥재, 부조 타일, 도장형 벽면제 등)를 시공하는 ‘원전주변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나사, 신암마을 이장 및 공사관계자들이 함께한 이날 준공식에서 새울본부 김형섭 본부장은 “나사, 신암마을 벽화사업시행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개선과 더불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새울본부는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계속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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