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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주 한수원 주간뉴스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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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지난 1일 2017년도 하반기 신한울1,2호기 원전건설 기능인력양성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는 17명의 교육생을 배출해 16명이 신한울1,2호기 건설현장 및 타 산업체에 취업했습니다.

민경수 신한울제1건설소장은 모든 교육생들이 12주 과정의 교육기간 동안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해 교육을 수료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시행한 원전건설 기능인력양성 교육은 총 522(용접과정 225기타과정 297)의 기능인력을 배출했습니다.
 자세히 보기(헤럴드경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 지난 2일 문무배드민턴클럽은 청송여중고 배드민턴 선수단 초청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문무클럽과 청송여중고 선수단이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월성본부를 첫 방문한 것으로 청송여고의 가을철 전국배드민턴대회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청송여중고 선수단은 월성 홍보관을 방문해 원자력발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월성원자력 직원 사택 실내체육관에서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시범경기와 친선경기, 일일레슨 시간을 가졌습니다. 

배드민턴 특성화 학교인 청송여중고는 최연소 국가대표인 백하나 선수가 소속돼 있는 팀입니다.

한수원 본사 배드민턴 동호회 새빛클럽은 한수원 본사와 경주로 내려온 이후 청송여중고와 교류를 해왔습니다.

이어 지난 3월 청송여중고와 자매결연을 맺었고, 올 6월 월성원전 문무배드민턴 클럽도 청송여중고와 자매결연했습니다.

청송여중고 임태천 감독은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를 보내 주니 많은 힘이 된다”며 “선수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은 5일 경주 본사에서 제4회 ‘자랑스런 한수원 인(人)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시상식에는 이관섭 사장과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사업소에서 6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자랑스런 한수원人상’은 지난 2014년 제정된 한수원 최고 영예의 상입니다. 

한수원의 핵! 가치(TRUST)와 인재상(기본에 충실한 인재, 배려하는 상생 인재, 진취적인 전문 인재)에 부합하는 의식과 역량을 갖추고, 뛰어난 업적과 진취적인 자세로 귀감이 되는 직원에게 시상합니다.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은 건설처 신고리 3,4PM 김익래 부장, 리더상은 안전처 석기영 처장, 핵심인재상은 한빛본부 황기순 팀장, 미래인재상은 한울본부 전제국 대리가 수상했습니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직원들의 하나된 역량으로 더욱 안전하게 원전을 건설, 운영하고 투명한 경영관리로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한수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노컷뉴스)

 

한국수력원자력 청송양수발전소(소장 이용규)는 지난 28일 안덕면 저소득가정 2가구를 방문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연탄배달에는 이용규 소장 및 직원, 조정모 안덕면장과 맞춤형 복지담당이 함께해 구슬땀을 흘리며 1천장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연탄을 선물 받은 한 가정은 “긴 겨울 난방비가 큰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신경을 써줘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용규 소장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추위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까지 차가워지지 않을까 염려됐다. 지역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공헌사업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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