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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앤디워홀, 무라카미 다사키를 소개합니다!

  •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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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다사키는 일본의 앤디워홀이라고도 불린다.

우리가 흔히 연상하는 일본 만화캐릭터들로 평면작업에서부터 입체작업까지 스케일 있게 혹은 아기자기한 피규어로 이뤄진 작품들이 관객을 만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일본애니풍의 선정적인 19금 입체작품과 세일러복·캣우먼·간호사 등 성적환타지를 자극하는 작품들도 있다.

그치만 예술이라기 보다 우리가 흔히 접해온 미술작품같아 오히려 감상하기에 는 편한 것 같다.


무라카미 다카시. 그는 서구 중심의 현대미술을 아시아적 감성으로 혁신한 작가로 평가되는 자칭 오타쿠이며, 동양을 대표하는 인기 팝아트 작가다. 단순히 현대미술계에서 주목받는 ‘가장 비싼 일본 작가’라면 그의 위상을 대략은 짐작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는 최근 슈에무라의 모델로 활동중인 소이현과 함께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알고보니 그는 정말 오타쿠 같은 아티스트의 느낌을 가지고 턱수염을 기른 모습이었다.

(확실히 소이현이 이쁘긴 이쁘다… 옆에 이분이 있어서 더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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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까지 전시회가 열린다고 하니 잠시, 회사는 잠시 접고두고 이번 주말에는 꼭 가봐야 겠다.

무라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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