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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주 한수원 주간뉴스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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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가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에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고리본부는 원전 주변 학생과 주민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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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본부는 원자력발전소를 이용해 발전을 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매년 200억 원가량을 원전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익 사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업자 지원사업’은 원전 주변 지역을 ‘잘 살고 행복한 마을’로 만드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고리본부는 자체 발굴한 지원 사업은 물론 기장군 내 각계각층의 의견과 제안을 받아들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리본부는 지역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실질 소득 증대를 위해 △어촌계 수산물공동판매장 건립 △마을공동체 약초개발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장군에 등록된 해녀들에게 필수인 조업 장비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기장군 내 어민들에게 꼭 필요한 선박 세척용 고압세척기 20대를 기증했습니다. 선박용 고압세척기는 조업 도중 어선 하부에 달라붙는 어패류를 제거하는 장비로, 어민들이 손수 제거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재에 취약한 마을의 소방설비를 구축하는 한편, 원전 주변 연안 해양환경 정화활동 등을 벌여 쾌적한 생활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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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28일 경북 경주에서 ‘한수원 진입도로 가로등 및 경관조명 점등식’을 했습니다.

행사에는 이관섭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한수원 임직원과 최양식 경주시장 및 지역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수원 본사가 있는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지역은 경주 시내와 멀고 가구 수가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가로등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한수원이 본사를 장항리로 이전한 뒤 증가한 통행량으로 인해 주민은 야간 통행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에 한수원은 경주시와 협업을 통해 장항리에 가로등 80개와 경관 조명을 설치하게 됐습니다.

주민은 ‘마을이 외지고 어두워 불안했는데, 가로등 설치로 마을이 밝아져 안전과 방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가로등 설치를 반겼습니다.

한수원 본사 진입로에 설치된 다양한 색의 경관조명은 LED 전광판과 어우러져 앞으로 경주의 새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한수원 이관섭 사장은 “한수원은 전력생산이라는 본연의 업무 외에도 경주시와 주민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실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서 펼쳐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브릿지경제)

한국수력원자력이 28일 경주시 경주드림센터에서 ‘아인슈타인 클래스 9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아인슈타인 클래스’는 대학생 멘토들이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학습지도 등을 돕는 한수원의 대표적인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멘토는 60명입니다. 멘토들은 발대식에 앞서 26일부터 사흘간 역량강화를 위한 교수법 등 사전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이들은 1월 한달 동안 경주와 영광, 울진 등 5개 지역에서 생활하며 600여명의 초·중·고교생 멘티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진로상담 등 멘토링 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멘토링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멘토와 멘티 간 지속적인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1박2일 겨울캠프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영택 한수원 기획부사장은 “발전소 주변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는 학습기회 제공을 통한 학습동기를 불어넣고, 대학생 멘토들에게는 교육이라는 재능 기부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히 보기(이데일리)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7일 부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소통고리’ 대학생 자원봉사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부산지역 26개 대학교에서 총 50개 팀이 참여했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50개 동아리는 지난 2월부터 안전·환경, 재능나눔, 지역사회, 소외계층 4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쳐왔습니다.

부산 연산동 다이아몬드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청소년 대상 미술치료 프로그램 ‘나를 위한 시간’을 선보인 부산디지털대 동아리 ‘아트테라피’가 한수원 사장상(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동의대 동아리 ‘Bong사랑’과 동아대 동아리 ‘비투게더’가 각각 고리원자력본부장상(최우수상)을 받는 등 10개 동아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노기경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올 한해 동안 봉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보여준 대학생 봉사단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빈틈없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히 보기(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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