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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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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11일에 계획한 것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새해 계획 중 꼭 빠지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였을 텐데요. 큰 맘 먹고 세운 새해 계획이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도록,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급하게 빼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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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분들 중 대다수는 살이 빠지는 효과를 빨리 보고 싶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최소 6개월에 걸쳐 해야 하는 것! 건강상의 이유로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기존 체중의 5~10% 정도를 6개월에 걸쳐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하루에 -500kcal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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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한창 살이 잘 빠지다가 몸무게가 한동안 같은 상태에 멈춰있는 정체기가 찾아오곤 합니다. 이때는 에너지 섭취량과 소모량이 거의 같은 상태에 도달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통해 하루 -500kcal 에너지 밸런스를 맞춰주면 됩니다.

중요한 점은 식이요법이나 운동 한 가지 방법으로만 에너지 밸런스를 맞추려 하면 체력 저하와 피로감, 근육통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이조절과 운동 강도가 적절한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적절한 당분을 섭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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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지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 다이어트! 먹고 싶었던 음식 앞에서 무너질 수도 있고, 운동 하기 싫은 귀찮음을 이겨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다이어트의 적으로 일컬어지는 당분, 즉 탄수화물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먹고 싶은 음식을 참으면 폭식을 하게 되듯, 무리하게 탄수화물을 끊으면 건강 적신호가 켜지기 때문이에요.

다만, 다이어트를 할 땐 설탕이나 초콜릿 같이 단순 당질은 피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통곡물이나 과일, 채소 등의 복합 당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섭취 시에도 작은 양을 먹고, 많이 먹지 않도록 나눠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면과 안정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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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버클리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이 부족할수록 식욕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게다가 수면 부족은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짜고 기름진 음식을 더 선호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심리적으로 위기감을 느끼면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어진다는 것이죠. , 잠이 부족한 상태가 지속적으로 반복될 경우 몸 속의 노폐물이 배출되지 못하고 내장에 부담을 주게 돼 신진대사가 나빠지고, 몸이 붓게 됩니다. 따라서 하루 6~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으로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감량 후엔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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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빠르면 계절별로 반복되는 다이어트! 실패 원인은 감량 후 유지를 못해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 때문인데요. 체중 유지를 위해서는 5가지 내용을 꼭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1. 입맛에 맞으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 찾기
  2. 고칼로리 음식 조금만 먹기
  3. 매일 체중 재면서 체중 변화에 유의하기
  4. 회식이나 명절 등 칼로리 대량 섭취 전 미리 체중 감량하기
  5.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면 먹는 양 조금 늘리기

 

매년 세우는 계획이지만, 실패율도 높은 다이어트! 2018년에는 나에게 맞는 올바른 감량 목표와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건강하고 똑똑한 다이어트를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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