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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디젤발전기 이상상태 감시 및 진단기술 특허 기술이전

  • 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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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와 ㈜펜타텍은 지난 1월 8일(수) 오전 10시 30분 월성본부 캔두룸(CandU Room)에서 한수원이 개발한 ‘예비디젤발전기 이상상태 감시 및 진단기술’에 대한 특허 기술이전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손도희 2발전소장, 김상복 기술실장, 민웅식 운영실장 등 월성본부 주요 간부와 ㈜펜타텍 권영괄 대표이사 등 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는데요. 이번에 이전된 ‘예비디젤발전기 감시 및 진단기술’은 원자력발전소 예비디젤발전기 및 보조기기의 운전정보를 취득하여 이상상태를 감시, 진단하여 성능상태를 예측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며, 고장 발생 시 원인을 신속 정확하게 분석하여 발전소 안전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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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희 2발전소장은“기술이전은 한수원이 원전 관련 기업들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룩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해당 기술이 유망기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한국의 원전기술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월성 2발전소와 ㈜펜타텍은 2018년까지 국내 원자력발전소 총 10개호기에 ‘예비디젤발전기 감시 및 진단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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