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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피커] 겨울철 관리비 아끼는 팁!

  • 2014.01.13.
  • 1011
  • ATLAS팀 이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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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기 개인미션 배너

 

안녕하세요! 한수원 그린스피커 대학생 기자단 3기 ATLAS팀 팀장 이문기입니다!

 

 

특히 추운 겨울날! 아무 생각없이 에너지를 쓰다보면

나중에 관리비 청구서에 눈덩이처럼 불어난 청구금액들을 돌려받게 됩니다

이런 관리비를 잡고 에너지까지 절약하는 다섯가지 방법! 지금 알려드릴게요!

 

1.  TV와 컴퓨터 사용시간을 줄이고 TV를 보지 않을 때 셋톱박스 전원을 반드시 끕니다

이문기 tv 절약 노컷뉴스

사진출처 : 노컷뉴스

 

추운 겨울날에는 밖은 너무 추워서 나가긴 싫고 방 안에 있자니 심심해서

가만히 방에 누워서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곤 하는데요

그러다보면 전기는 줄줄 새고 내야할 전기요금은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전기를 사용하는 TV와 컴퓨터 사용시간을 조금씩 줄이고

그 시간에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면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요?

아  TV를 보지 않을때는 셋톱박스를 끄고 콘센트까지 뽑는 것? 다들 아시죠?

 

 

2. 전기 온풍기 등 전기난방기기의 사용을 줄여요

 

 이문기 온풍기 sbs

사진출처 : SBS

 

춥디 추운 겨울날 집에 전기난방기기로 집을 데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전기장판, 전기스토브와 같은 전기난방기기들은

형광등(40W)의 20~30배의 전력을 소모한다는 것, 알고계셨나요?

물론 너무 춥다보면 전기난방기기를 안 사용할 수는 없죠

하지만 세기를 낮추거나 사용시간을 줄여 보조난방기기로만 사용하여

하루에 4시간만 사용을 하지 않으면 한 달에 15000원 가까이 되는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3. 실내온도는 18~20도로 유지하고 무릎담요, 내복을 이용합니다

내복 무릎담요 뉴스1

출처 : 뉴스1

 

방 안 실내온도를 난방온도를 23도에서 20도로 내리면 20%의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고 해요

이 것을 난방비로 계산하자면 한 달에 2만원내외를 절약할 수 있게 되는 거랍니다. 굉장하죠?

추운 겨울날 방 안이 춥다면 난방온도를 올리기 보다는 무릎담요, 내복을 입으면

체온이 2,3도정도 올라가 생각한 만큼보다 휠씬 따뜻하다고 해요

요즈음 내복패션도 많이 좋아졌고, 무릎담요도 이쁜 제품들이 많은 만큼

내복과 무릎담요를 사용해서 에너지를 아끼는 것이 어떨까요?

 

4. 카페트 밑, 위에 단열매트나 담요를 깔아두면 열손실을 줄이고 난방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이문기 카페트 디자인레브

사진출처 : 디자인레브

 

겨울철에는 주로 밤에 난방을 하고 낮에는 난방을 하지 않는데요

난방을 해서 밤에는 따뜻했던 바닥이 난방을 끈 후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식어버려 차갑게 됩니다

이렇게 금방 차가워지는 바닥, 온기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바로 바닥에 카페트를 깔거나 깔려져 있는 카페트의 밑이나 위에 단열매트나 담요를 깔아두면

바닥이 잘 식지 않는답니다

 

5. 창문에 문풍지를 붙이거나 커튼을 달아 단열을 보완하고 우풍을 차단합니다

우풍차단 커튼 dang's face

사진 출처 : 블로그 dang’s face

 

겨울철 기껏 올려놨던 방 안의 온도를 낮추는 여러 요인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외부와의 열교환이에요 창문을 통해서 열을 빼앗아가거나 방안의 공기를 차갑게 만드는 것이죠

따뜻한 집 안을 방해하는 이런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창문에 문풍지를 붙이거나 커튼을 달면 상당 부분 막을 수 있답니다

만약 커튼을 달 때는 꼭 바닥에 닿을정도로 설치해야 우풍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에너지를 아끼고 덤으로 관리비까지 낮추는 일석이조의 방법 다섯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이 중에 여러분이 알고있지만 아직 실천을 하지 못한 것도 있을 거에요

그렇다면 이제 이 방법들을 이용해서 그린에너지 실천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문기 네임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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