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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 산악회 2014 시산제

  • 2014.02.12.
  • 1766
  • 이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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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장 향교

<  기장 향교 >

‘고리원자력 산악회’

고리원자력본부에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매년 초에 시산제를 열어 안전을 기원하고 매달 정기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 329회 산악회, ‘14.2.8(토) 에 시산제를 하였습니다.

코스는 일광산 -> 수령산 -> 구곡산 약 8km 이었습니다.

 

2출발준비

 < 고리 산악회 출발 전 >

산악회 회원분들이 기장 향교 앞에 오전 9시에 모였습니다.

약 3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였습니다.

 

4일광산정상

 < 일광산 정상에서 본 장관 >

316m 의 일광산에 올라서 바라본 장관입니다.

저 멀리 우리가 가야 할 해운대 장산도 보입니다.

 

 

 

5시산제

 < 고리원자력 산악회 2014 시산제 >

369m 의 수령산에 오르니 벌써 시산제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미리 산악회 임원분들이 준비를 하셨습니다.

회원들은 짐을 풀고 시산제 준비를 도왔습니다.

 

6절

< 시산제 절 >

산악회 임원분들부터 회원, 가족까지 안전을 기원하는 절을 하였습니다.

특히나 이번달은 고리 3호기, 고리 1호기의 계획예방정비가 있어 안전기원의 의미를 듬뿍 담았습니다.

또한, 시산제에 쓰인 떡, 고기, 과일 등 을 나누어 먹으며 정을 나누었습니다.

 

 

8바람재

< 바람재 쉼터 >

장산으로 가다보니 쉴 수 있는 쉼터가 있었습니다.

바람이 솔솔 불어 바람재인가 봅니다.

 

 

 

크기변환_9하산길

< 하산하는 길 >

드디어 8시간의 산행을 마무리하며 하산하고 있습니다.

내리막길에는 산악 스틱이 필수입니다.

 

 

크기변환_10신발닦기

< 산행을 마무리하며 >

장산 대천공원 입구에 등산화를 세척할 수 있는 천연 냇물이 있습니다.

산악회 회원들이 차례대로 모여 등산화를 세척합니다.

시산제 등산 날이 비가 오다 말다 하는 날씨라 길이 많이 질었습니다.

덕분에 냇물이 있어 흙을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

 

 

 

11보쌈

< 기력 회복 행사 >

새벽에 기상하여 아침부터 산행을 하여 기력이 많이 소진되었습니다.

저녁을 든든하게 먹으면서 산악회 회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야 겠죠?

해운대의 마늘 보쌈과 홍어회를 먹었습니다.

또한, 회원분들과 업무 외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2퇴근

< 귀가 버스 안 >

해운대 외 지역에 사는 회원들을 위하여 산악회에서 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해운대 회원분들이 한 분씩 버스에 올라 인사를 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무사히 귀가를 하였습니다.

 

이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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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이한석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 방사선안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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