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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자매마을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나서다!

  •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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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동, 동해안 지역에 걸쳐 형성된 눈구름에 의한 폭설의 영향이 월성원자력본부와 주변지역을 강타했습니다. 경주시 전역에 걸쳐 40cm에 육박하는 폭설이 내렸음에도 지자체의 빠른 제설작업으로 월성원자력 인근 주요도로는 통행에 큰 문제가 없었지만 산지에 위치한 일부 마을의 경우 도로가 통제되고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되어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었고, 내린 눈에 의해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붕괴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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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는 각 자매마을 담당을 통해 마을별 피해상황을 접수하고 지원 대책을 세우고, 이웃의 생활 안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특히 피해가 심하고 지자체의 복구계획상 후순위에 있는 양남면 신대리, 효동 1,2리에는 중장비와 인력을 지원하여 피해복구에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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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 신대리 이상춘 이장은 “신대리는 마을 자체가 산지에 위치해 있어 중장비를 동원하지 않으면 고립된 마을길 확보를 할 수 없어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중장비를 동원하기엔 많은 금액이 들어 어찌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월성본부에서 마을의 어려움을 잘 알고 때 맞춰 지원해 줘서 제설작업이 한결 수월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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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는 자매마을을 통해 장비와 일손부족으로 제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지역 마을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변지역 마을에 대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눌예정입니다. 폭설로 인한 피해가 더이상 없길 바랍니다.T^T

 

 

 

월성_이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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