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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새출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소통 봉사활동’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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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3월 26일 울산시 울주군의 회야강 하구둑에서 노사관계자와 서생면 사회단체 관계자 등 160여 명과 ‘새출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소통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회사 창립 기념일과 사회봉사단 창단 1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출발을 표명하고 지역사회의 신뢰 회복을 강화하기 위한 대내외 소통 및 가치 공유 프로그램의 하나로, 우중본 본부장과 최재석 본부 노조위원장 등 노사합동으로 서생면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서생면 지자체 관계자의 봄맞이 대청소와 연계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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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의 젖줄인 회야강과 진하의 동해가 만나는 하구둑은, 화창한 봄을 맞아 트래킹을 즐기려는 상춘객들과 낚시 동호인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비롯해 관광객들에게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오물 등을 청소하기 위한 정화활동이 시급했습니다. 고리봉사대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서생교에서 진하 포구로 가는 길까지 1.2km를 4개 그룹으로 나눠 둑을 따라 정화활동을 펼쳤으며, 하구둑의 특성상 상류에서 떠내려온 각종 생활쓰레기와 병, 폐비닐 등의 포구 쓰레기 등을 말끔하게 정리해 한결 깨끗하고 깔끔한 회야강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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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본 본부장은 “오늘 아침까지 짓궂은 봄비가 내려 날씨 걱정을 많이 했는데 행사 직전에 맑게 개서 화창한 봄 날씨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본부 노사 직원들뿐만 아니라 지역 모두가 어울려 소통하고 더불어 성장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본부 노사합동으로 지역 사회단체와 더불어 펼친 사회공헌활동인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의 환경을 생각하는 공통된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의 문도 활짝 여는 기회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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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사랑을 실천하며 주민들과 더불어 사랑받는 진정한 로컬기업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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