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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함과 친절함으로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팔방미인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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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오

신입직원으로 발전부 생활을 처음 시작하며 만나게 된 권윤오 선배는 그야 말로 천사표 고참이었습니다. 좌충우돌 신입직원들에게 화 한번 내는 일 없이 잘 알려 주었고, 또 늘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른 이에 대한 친절한 미소와 온화한 말투, 겸손함에서 묻어 나오는 진솔함은 그를 말해주는 대표적인 표현들일 것입니다.

 

예전의 그 선배는 이제 교육훈련센터에서 강의를 하는 멋진 교수님이 되셨습니다. 지금도 이른 아침 시간부터 작은 일까지 나서서 챙기는 부지런함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소 성가신 일이 있더라도 눈에 보이는 일은 그냥 지나치는 일 없이 직접 챙기는 스타일이랍니다. 거기에다 다른 사람의 도움 요청도 마다하지 않고 그 특유의 미소로 밝게 웃으며 도와주는 친절남이기도 합니다.

 칭찬릴레이_상

업무에 있어서는 매사에 적극적인 사람입니다. 교육훈련센터 교수로서 교육생들에 대한 교육훈련에 늘 열성적이고, 또 시뮬레이터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점을 찾아내 해결하여 나가는 모습들을 보면 참 열심히 하는 직업인이구나 하는 생각을 저절로 가지게 됩니다.

온화한 사람, 좋은 미소 뒤에 숨어 은은하게 묻어 나오는 그만의 유머 코드도 빛이 납니다. 일하다 보면 어려운 일도 많고 또 그 때문에 피곤할 때도 많지만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주위 사람들에게 행복한 바이러스를 전달해 주곤 한답니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직장생활을 부드럽고 밝게 바꾸는 능력을 가진 매력남입니다.

가정에서도 다정한 아빠, 훌륭한 남편으로서 소홀함이 없습니다. 아들 둘 키우기 정말 쉽지 않은데 듬직하게 잘 성장하여 나가도록 아이들의 자상하고 든든한 버팀목 역할에 충실합니다. 이 시대 모든 아빠들의 고민이기도 하겠지만 직장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잘 관리하려는 부단한 노력을 지켜 볼 때면 늘 한 수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답니다.

칭찬릴레이_중

권윤오 차장님을 알게 된지 이제 10여년이 되어 갑니다. 일 하다 보면 사람이 참 좋다 싶은 분들이 정말 많이 계시는데, 그는 그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정말이지 인간적인 매력이 철철 넘쳐 흐르는 오래도록 함께 일하고 싶은 그런 훈남이랍니다. 부드러움 속의 강인함, 팔방미인의 그가 지금의 좋은 모습으로 앞으로도 나날이 계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월성 제1발전소 정비기술팀 이승준 대리

 

동료에게서 들어 본 권윤오 차장은…

“어? 이게 왜 이래!!”

아주 아주 사소한 불편이 발생하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순돌이 아빠] !!

이때 반드시 실실 웃으면서 나타난답니다…

(요즘 신세대는 옛날 TV 드라마에서 나오던 순돌이 아빠를 기억할런지…)

어디서 구했는지 몇 가지 공구를 가져와서 뚝딱 고쳐줍니다.

아침 일찍 출근해서 아무도 없을 때 향기로운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 타 권]!!

사무실에 들어올 때 넘치는 커피향은 권교수의 출근도장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커피를 끓인다나?

그의 닉네임은 참 많습니다.

그만큼 주변 사람들에게 윤활유가 되어 주는 훈련센터 교수실의 쎈쓰쟁이~

등이 가려울 때 손이 닿지 않는 곳! 거기가 바로 권교수의 진가가 나오는 지점입니다.

권윤오 교수, 진정으로 음지에서 양지를 밝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영웅입니다.

– 글쓴이 : 교육훈련센터 허재열 차장

칭찬릴레이_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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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2)

  • soonmo choi 3 년 전에

    오후 월성훈련센터의 교수님들이 여기 한자리에 다 모이셨네요. 후학 양성과 원전 안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교수님 화이팅!

    • 운영자

      운영자 3 년 전에

      교수님과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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