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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포항공대 ‘에너지 토크콘서트’

  • 2014.06.17.
  • 2972
  • 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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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에너지에 대한 시각 형성을 유도하고, 젊은 미래세대와의 쌍방향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세번째 CEO 토크콘서트가  6월 10일 포항공대 포스코 국제관 국제회의장에 개최되었습니다.

그럼 행사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홍보실 기업홍보파트 담당 직원으로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해볼께요~~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Go~Go~

청춘발전

이번 토크콘서트의 가장 큰 특징은 청춘발전’ 이라는 프로젝트를 브랜드화 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젊은 무명의 아티스트에게 끼와 열정을 발산한 공간을 마련해주고, 새로운 홍보컨텐츠를 생성하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삼성의 “열정락서” 처럼 젊은 사람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문화공간으로 키워볼 계획입니다.
포항공대 토크콘서트에서는 그 가능성을 시험하는 데뷔전 의미였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20140610_133908[ 행사 준비 전]

토크콘서트 운영 전반을 도와주시는 대행사와 기획사 분들 뒤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행사 하루 전부터 포항으로 내려가서 행사장 음향장비 설치, 무대 체크 및 동선 확인 등 리허설만 5번 이상 해야 합니다. ㅠㅠ

어떤 행사도 반복된 사전 예행연습 없이는 원할한 진행이 나오지 않오지 않더라구요~(담당자의 고충입니다)

20140610_163734[라이브드로잉과 연주가 곁들여진 사전공연]

청년 문화기획사 플레이 오클락 ‘플락’ 에서 기획해주신 복합문화 콜라볼레이션 퍼포먼스 입니다.

무대 왼쪽에서는 벽화 작가인 “몬스터 아람”의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가 시작 되고 있구요. 오른쪽에서는 동덕여대 DDAM 밴드가 신나는 음악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머리 씨스루, 알케리 I believe I can fly, 마이클잭슨 man in the mirror 등을 통해 행사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아올려 주셨습니다.

 

SAMSUNG CSC[벽화 퍼포먼스_두꺼비가 하늘을 보며 점프하기 직전의 모습]

음악이 신나게 연주되는 사이에 벽화 퍼포먼스 ‘몬스터 아람’ 께서 그리신 작품입니다.

처음엔 이게 뭔가~ 형이상적인 작품을 보면서 다들 저게 뭐야 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이세요?? ㅎㅎ 사실 이 작품은 두꺼비가 하늘을 보며 점프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더 높이 뛰기위해서 잔뜩 움츠리고 있다가 확~~점프하기 직전의 모습이죠
자기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기다리고 있는 대학생들의 모습과 너무 비슷한지 작품 설명후에는 학생들은 감동을 받더라구요

 

1402538625558[조석 CEO의 강의 모습]

사장님 강의가 시작됐습니다.

“우리나라 3대 품목(반도체,자동차,선박) 무역 수출액보다 에너지 수입액이 많으며 총 수입액의 30%가량 차지하는 규모이다.하나의 에너지원만으로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에너지를 어떻게 MIX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에 초첨을 맞추어 강의를 하셨습니다.

사장님의 전문가다운 수준 높은 강의와 포항공대 학생들의 열정적인 질문으로 집중력 높은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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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그 현장의 사진으로도 열기가 느껴지십니까??

300명 규모의 강당에 가득 찬 학생들은 한마디 한마디 귀 기울리며 듣고 질문하고 많은 것을 얻어가려고 눈빛을 반짝입니다.
사장님도 어느때보다 컨디션이 좋으셨는지, 전달력도 좋으시고, 여유있게 강의를 이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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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패널과의 대화 모습]

포항공대 첨단원자력공학부 박사과정에 있는 학생들로 원자력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한미 원자력 협정, 방사선폐기물 처리문제 등 최근 큰 이슈가 되는 문제위주로 질문을 하셨었어요~

20140610_175213[ 청중과의 Q&A 시간]

우리회사가 경주로 본사이전을 하는 것에 대해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습니다.

채용문제, 연봉, 산학협력, 장학금 지원 요청 등 준비했던 설명과 행사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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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기간이 아니라
마음 가짐을 말한다.
장미의 용모, 붉은 입술, 나긋나긋한 손발이 아니라
씩씩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정열을 가리킨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의 청신함을 말한다.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선호하는 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사무엘 울만의 ‘청춘’ 중에서

이번으로 올해 세번째를 맞이한 토크콘서트는 청춘들에게 고하는 늘 새로워지고자 노력하는 한수원의 노력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미래를 짊어지고 가게 될 청춘들에게 원전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한수원의 기업가치, 인재상을 전하기 위한 토크콘서트는 앞으로도 계속 될 계획입니다.^^

홍보실-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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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1)

  • 박찬희 3 년 전에

    '청춘발전' 한수원과 정말 잘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청춘들의 뜻깊은 만남들 계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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