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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민간환경감시기구 월성4호기 O/H 3차 참관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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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방폐장민간환경감시기구 김상왕 부위원장 등 감시위원 8명은 지난 6월 16일(월) 월성4호기 제12차 계획예방정비 3차 참관을 위해 월성본부 제2발전소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1, 2차 참관행사에 이어 이번 민간환경감시기구 3차 현장참관 행사는 참관공정 안내, 참관공정 브리핑, 방사선관리구역 출입자 교육, 현장참관, 참관 종합회의의 순서대로 진행됐습니다. 참관단은 액체영역제어계통 및 액체 독물질 주입계통 계측설비 점검 등을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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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단 대표인 김상왕 민간환경감시위원회 부위원장은 3차 참관을 마치고 종합회의에서 “원칙과 절차에 따라 정비 및 운영을 해줄 것과 정비부실에 따른 고장 및 사고를 지역주민들이 우려하고 있으므로 경정비 항목에도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손도희 제2발전소장은 답사를 통해 “3차에 걸친 민감환경감시기구의 참관 의견을 잘 수렴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해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민간환경감시기구 참관행사를 통해 발전소의 안전 최우선 원전운영과 더불어 선진 품질·안전체계 유지, 최상의 계획예방정비 현장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신뢰를 쌓았으며 상호 간의 소통 증진의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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