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블로그
삶에 활력(力)을 더하는 이야기
모바일메뉴 열기
검색창 닫기

우리나라 원전은 고장이 자주 일어나는 것 아닌가요?

  • 2014.05.01.
  • 710
  • 블로그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
  • 인쇄

우리나라 원전에서 사고는 지금까지 단 1건도 없었습니다. ‘사고’라고 표현하는 것은 ‘고장’의 과장된 표현입니다.

’92년 등급평가 제도 국내 도입 뒤 국내 원전 사건은 총 352건으로
0등급 331건, 1등급 17건, 2등급 3건이며, 안전상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고는 단 1건도 없었습니다.

 



사고는 핵연료가 손상되거나 방사성 물질이 외부로 누출되는 경우,
시설에 중대한 손상을 가져오는 경우


고장은 인명피해나 방사선 환경 피해 없이, 부품이나 설비가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등 이상 상태

 

국제적인 원자력 사고/고장 등급 분류(INES:International Nuclear Event Scale)

IAEA에서는 원자력발전소의 사건(사고 또는 고장)등급을 0등급부터 7등급까지 8단계로 분류하고 있으며, 수치가 클수록 큰 사건을 의미합니다.
– 0등급은 경미한 고장으로 등급이하, 1~3등급은 고장,4~7등급은 사고로 분류

 

욕설, 비방 혹은 게시글과 상관없는 내용의 댓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블로그지기
블로그지기
한수원의 생생한 소식과 한수원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