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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피커]월성원자력 발전소 직원 가족이 추천한 맛집 소개

  • 2013.11.20.
  •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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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수원 그린피스 가족 기자단 송혜숙입니다.

 

두 번째로 월성원자력 발전소 직원 가족이 추천한

맛집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 신상을 공개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 인것 같아

“홍00” 으로 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직분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월성원자력 본부의 김00 님께서 추천하신 맛집

“고색 창연 떡갈비”

소고기, 돼지고기 떡 갈비의 참 맛을 느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주말에는 번호표를 받아야 들어 갈 수 있을 정도라는 것,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것이죠.

아이들과 함께 가면 가족나들이로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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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는 제1발전소 김00님께서 추천하신 맛집

 

“고두반”

깔끔한 한정식으로

외지에서 오신 손님들을 모시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직접 재배한 야채와 웰빙 재료들이 정갈하게 만들어져서 식욕을 돋굽니다

한우 순두부전골, 삼합, 가자미 식혜, 등의 맛이 강추이며,

비비추이파리로 만든 장아치가 특색이며,

랑산도요를 하시는 분이 운영하는 식당이어서

내부에 멋진 도자기들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정이 넘치는 도자기 구경도 할 수 있답니다.

후식으로는 동아정과와 겨우살이 달인차도 주신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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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월성원자력 본부 최00님께서 추천하신

 

“호박고을”

“우리 결혼 했어요.”에 나온 곳입니다.

달콤한 단호박과 오리과 함께 어우러진

단호박 훈제구이가 인기랍니다.

코스별로 나오는 메뉴도 있습니다

저희가 먹은 것은 3-4인 D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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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번째는 월성 본부 서00님께서 추천하신

 

“보릿돌 횟집”

읍천항 에 있는 자연산 횟집입니다.

싱싱한 활어회 뿐 만 아니라,

전복과 해물이 듬뿍 들어 있는

보양식으로 최고인 해신탕을 맛 보실 수 있으며,

 국물이 깔끔한  조개탕도 일품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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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는 월성 본부 1발전소 김00님께서 추천 하신

 

“진부령”

어머니가 차려 주시는 밥상이 그리울 때

진부령을 찾아 주세요.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리고, 아침 식사도 가능 합니다.

아침에 먹는 황태 해장국 정식은

정 말 어머니의 아침 밥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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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는 월성본부 건설소의 민00님께서 추천하신

 

“어탕”

날씨가 살쌀해지면 생각나는집,

붕어를 갈아 만든 어탕 국물에

존득쫀득한 수제비를 넣어 만든 어탕 수제비입니다.

공기밥 서비스도 주시더군요.

얼큰한 국물 한그릇을 땀 쫙 흘러가며 먹고나면 건강해진듯 뿌듯합니다.

어탕은 몸 보신과 피부 미용에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붕어의 효능도 올려 드립니다.

가격은 착한 가격이랍니다.

한그릇 드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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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재는 월성본부 2발전소 오00님께서 추천하신

 

“서라벌 순두부집”

경주에는 순두두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집은 진짜 국산콩 만을 사용하는 순두부집입니다.

그리고 비지는 공짜로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집에서 비지 찌개를 신김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 먹으면

그 맛도 일품 이랍니다.)

이집 비지는 이조 한정식집에서 독점 사용 한답니다.

된장찌개가 곁들여진 떡갈비도 좋구요,

순두부 보쌈과 전골도 강추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돈가스도 있어

가족이 함께 가서 먹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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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는 월성 본부의 김00님께서 추천 하신

 

“토함산 솔밭가든”

경주의 토함산을 아시나요?

직접 키운 오리와 닭, 산과 들을 뛰어 다니기에 운동을 많이 하죠!

그래서 고기도 정 말 졸깃하고, 고소하며 맛이 정말  좋습니다.

한약재를 넣은 국물과 찹쌀 죽은 땀을 흘리며 먹게 됩니다.

몸 보신으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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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중에도 함께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특별한 밴드가 있답니다.

월성본부 직원이 운영하는

“ 경주에서 오늘 뭐 묵노?”

회원수가 400명 정도 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밴드를 찾아 주고 계십니다.

경주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게 감사 드립니다.

 

이제까지 한수원 그린피스 가족 기자단 송혜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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