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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자매마을 감포읍 오류1리 방문

  •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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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 PA추진팀은 지난 7월 30일(수) 자매마을인 감포읍 오류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국수, 식재료 등 필요한 물품과 함께 ‘양말선물세트’ 홍보기념품을 전해드리며 월성1호기 계속운전 등 본부 현안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감성적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양말을 신어보시면서 “예쁘네! 아가야 고맙다!”며 좋아하셨고, 더욱이 PA추진팀 직원들이 직접 신겨 드리면서 “중증장애인 기업에서 생산한 양말입니다”라고 넌지시 말씀드리니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회사구나! 의미 있는 양말이니 아껴 신어야겠다!”고 함박웃음을 지으시는 등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PA추진팀 직원들은 자매마을 어르신들께서 만들어주신 “정”이 담긴 국수를 함께했습니다.

이에 PA추진팀 직원들은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조금이나마 도와드리고자 밑반찬 도움 및 설거지를 도와드리는 ‘효’를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김용우 PA추진팀장은 “항상 원자력 발전소 직원을 고맙게 생각해 주시며 아껴주시는 자매마을 주민여러분은 월성본부에게 아주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 팀장은 “이번 자매마을 대상 ‘양말선물세트‘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월성1호기 계속운전 등 본부 현안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자매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월성본부는 주변의 3개 읍·면 62개 자매마을을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약 1주에 걸쳐 ‘홍보기념품’을 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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