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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의 안전, 당신이 있어 가능합니다. 7월의 고리인, 변기철 과장

  •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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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8월 4일(월) 확대간부회의에서 ‘7월을 빛낸 고리인’의 주인공 고리제1발전소 기계팀 변기철 과장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습니다.

 

‘이달의 고리인’ 수상의 영예를 안은 변기철 과장은 위기상황에 대한 시의적절한 대처로 발전소 출력감발 방지에 공헌했는데요.

특히 고리1호기 복수기 입구 Flushing 밸브가 닫힌 채 동작불능, 복수기 해수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진공도 저하로 출력감발 위기 발생했을 때, 휴일임에도 발전소로 출근해 원인파악 및 조치함으로써 단시간에 기기를 정상복구하는데 힘썼습니다.

 

또한, 취수구 해양생물 불시유입 시 2차측 보조냉각수계통 필터에 다량의 해양생물 집적, 발전기 고정자냉각수계통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출력감발의 위험 발생했을 때에도 설비담당자로서 신속한 작업인력동원과 정비조치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고리본부 직원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성과지향적 업무추진의 동기부여를 위해 지난 2011년 2월부터 매월 ‘이달의 고리인’을 선정해 상패와 순금배지 부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고리인으로 선정된 직원은 발전소마다 기념액자 부착 및 본부 인트라넷 팝업창에 게시돼 업적을 기리게 됩니다.

 

‘7월을 빛낸 행복한 고리인’으로는 고리제1발전소 기계팀 변기철 과장 외에도 대외협력처 시설팀 송언철 주임, 고리제2발전소 기계팀 송현화 주임, 신고리제1발전소 계측제어팀 손문 과장, 신고리제2건설소 공정관리팀 강성수 대리, 신고리제3건설소 공사관리팀 엄기화 차장 등 5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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