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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관리, 자도자도 피곤한 내게 딱! 독소 자가진단 테스트

  •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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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 때문일까요?

요즘은 자도자도 피곤하다는 ‘만성피로 증후군’과, 여기저기 안 쑤신 데가 없는 ‘전신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올해는 몸살이 온 것처럼 온 몸을 두들겨 맞은 듯한 ‘섬유근육통’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만성 통증질환 중의 하나인 섬유근육통은 목, 어깨, 허리, 엉덩이, 무릎 등 전신에 통증이 지속되는 연부조직 통증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이는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두통, 손저림, 집중력 감퇴 등을 동반하기도 하는데요, 1년에 한번 뿐인 즐거운 여름휴가, 제대로 즐기려면 ‘독소 자가진단 테스트’로 내 몸을 점검하고 온 몸을 리프레시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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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 자가진단 테스트에서 어떻게 결과가 나오셨나요? 여러분, 혹시 지금 ‘독소중독’은 아니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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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것은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식습관에로 해당되는 말이 아닐까 하는데요, 우림 몸에 독소가 쌓이는 주된 이유는 과식과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특히 먹을 것이 넘쳐나는 요즘은 지나친 음식물 섭취로 체내 배출되지 못한 독소가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백질, 지방이 분해될 때 나오는 요산과 암모니아, 호흡을 통해 발생하는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대표적인 독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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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분은 소장을 통해 흡수됩니다.

그리고 다시 장에서 간으로 이동하는 혈액을 통해 온 몸으로 전달됩니다.

따라서 음식물 찌꺼기가 장 내에 오랫동안 머무르면, 이것이 방귀나 변을 통해 배출되지 못할 경우 혈관을 통해 간으로 흡수돼 몸에 독소가 쌓이게 됩니다.

쉽게 말해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온 몸을 순환하는 혈액이 독소에 오염되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됩니다.

또 장에서 만들어내는 세로토닌이 줄어들면 과식과 비만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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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제거는 장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때문에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 노폐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질은 장내 콜레스테롤, 지방, 중금속, 다이옥신 등을 흡착해 변과 함께 배출시켜주므로 독소제거에 으뜸인 식품입니다.

배에 가스가 차고 소화불량에 자주 시달린다면 몸속의 소화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우리 몸에 소화효소를 만들어주는 사과, 양배추를 비롯해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날것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TIP. 디톡스를 돕는 3대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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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뿌리 부분에 디아스타아제가 들어있어 소화를 돕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해줍니다.

무잎에는 뿌리에 부족한 베타카로틴, 칼슘,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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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유화아릴 성분이 풍부해 혈액이 굳는 것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줍니다.

또 세포를 재생시켜주는 비타민B1, B2가 들어있어 피부 및 염증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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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는 철분이 풍부하고,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C, 혈액을 만들어주는 엽산과 비타민B가 많습니다.

여성과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채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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